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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마디.png

어.. 그러니까.. 내 말은..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똑바로 해줬으면 좋겠다, 이거지. 

오전 03:19

윤소현 학생증.png

외모

늘 자연인지 아닌지 의심받는 옅은 베이지색의 머리카락은 가슴께까지 내려온다.

옷에 크게 신경 쓰는 편은 아니지만 단정하게는 입으려고 한다.

눈꼬리 때문인지 입을 다물고 있으면 차가운 인상을 주곤 한다.

양쪽 귀에 피어싱 자국이 꽤 있지만, 지금은 다 아물어 자국만 남았고 왼쪽 귓불에만 두 개를 하고 다닌다.

신은 단화나 운동화 위주로 편하게 신고 다닌다.

동그란 은색 테의 안경을 끼고 다니는데 사실 시력이 그렇게 나쁜 편은 아니라 벗어도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성격

[성실한]

윤소현은 말을 허투루 하지 않고, 한 번 내뱉은 말은 반드시 지키는 편이다.

재학 기간 동안 단 한 번밖에 지각하지 않았다.

나서서 고생을 떠맡지는 않지만 한 번 역할이 주어지면 최선을 다해 결과를 낸다.

 

[침착한]

윤소현은 끓는 점이 높기도 하고, 잘 놀라는 법이 없다.

표정도 다채롭지 않은 편이라 무뚝뚝하다는 주위에서 무뚝뚝해 보인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사실 그닥 틀린 말도 아니다)

다만 확실히 표현해야 할 때는 하는 편이다.

 

[은근 고집스러운]

윤소현이 고집을 부리는 일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한 번 마음을 먹었으면 그대로 밀고 나가는 경향이 있다.

물론 아주 드물고 1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지만, 이때의 윤소현은 황소고집이라는 말로도 부족할 정도이다.

소현반신.png

수의학과  24세  3학년  사진동아리 

시스젠더 여성  165cm  55kg

기타

[윤소현]

영국 혼혈이지만 아버지가 영국인(현재 귀화로 인해 한국 국적을 보유 중)이었다는 점을 제외하면 특이한 점은 없다.

영어 실력도 중상 정도로 뛰어나다고 할 정도는 아니다.

무남독녀로, 의외일지도 모르지만 부모님한테는 꽤나 살가운 외동딸이다.

인간관계는 좁고 깊은 편이다. 친한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잘한다.

입을 다물고 있으면 차가운 인상이라는 소리를 곧잘 들어서 의식적으로 웃으려 하는 것이 있다.

다만 아직 습관화되지 않아서 애매한 표정을 짓고 있을 때가 많다.

모태신앙으로, 기독교 신자이다.

 

멀미가 심한 편이라 장시간의 교통편이나 놀이공원을 좋아하지 않는다.

때문은 아니지만 단 한 번도 해외여행을 가본 적이 없다.

체력에는 자신이 없다. 행동도 조금 굼뜬 편이다. 

본인도 의식되는 부분인지 건강 관리에 신경 쓴다.

위와 같은 이유로 술은 늘 적당히 마신다.

 

면허는 있지만, 아직 차는 없다. 

중고차를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입맛은 까다로운 편이지만 손재주가 없다.

대부분의 식생활은 배달이나 외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청하대]

예과로 2년을 보내고, 본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수의학과 학생이다.

청하대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서 자취하고 있다.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하는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는 참석하고 있고 늘 뽀삐 사진을 들고 온다.

 

성적은 무난하게 만족할 정도로 나오고 있다.

얼마 전에 CC였던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마주칠 때마다, 윤소현으로서는 드물게, 얼굴을 구기곤 한다.

청하나 테라를 보면 늘 들고 다니는 캔을 하나 까서 다가간다.

 

[뽀삐]

뽀삐라는 이름의 비숑 프리제를 반려견으로 두고 있다.

어두운색의 옷을 좋아하지만, 뽀삐때문에 자주 입지는 않는다.

집에 있을 때는 늘 털 청소로 바쁜 게 무색하게도 늘 털이 어딘가에 묻어있는 편이다. 지적해주면 고마워한다.

뽀삐때문에 어지간히 친한 친구가 아니면 자취방에 들이지 않는다.

재학 중 처음이자 마지막일 지각은 뽀삐 때문인데, 뽀삐는 가만히 두면 이상한 걸 주워 먹곤 해서 그날도 병원에 달려가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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