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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이름은 뺄게요!

오전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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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나연 학생증.png

사학과  21세  2학년  당구동아리 

여성  170cm  52kg

외모

하는 짓만 봐서는 아저씨 패션이어도 무방한데, 나름 청순한 스타일을 고집하는 듯. 윤기있게 착 내려오는 블루블랙 칼단발에 크림색에서 베이지까지의 브이넥 니트, 진청스키니를 입고 흰 로우 캔버스를 신는다. 여기에 에코백까지 더해 무난함을 업시켰다. 길쭉길쭉 잘 뻗은 팔다리에 슬렌더 체형. 손가락도 얇고 길다. 웃는 상은 웃는 상인데...왜 기분이 나쁜지 모를 기묘한 웃음이다.

성격

천상천하 유아독존 마이웨이. 철저히 자기 이익 위주로 굴러가는 계산. 손에 남는게 없는 일은 하지 않는다. 하다못해 재미라도 있어야한다. 역지사지의 미덕도 모르더냐! 라고 윽박질러도 그런거 모른다. 삭막한 21세기 개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기에는 좋은 성격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여러모로 악명높다. 사회성 안 좋다. 돌려말하기도 못 하니,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쯤으로 여겨진다. 

 

그러는 본인은 행복하다. 참는거 없으니 스트레스 없고, 본인 욕구는 잘 충족하고 산다. 그래서 남들도 그런줄 안다. 남들의 시선쯤이야 즐기면 그만. 개중에는 추나연을 좋게 생각해주는 특이취향을 가진 사람도 있지 않은가? 원래 사람이란 변하기 마련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지 멋대로 산다.

기타

생일은 4월 1일. 스스로 만족하는 생일이다.

(의외로) 키우지는 않지만 동물 좋아하고, 인간의 3대 욕구 좋아하고, 유흥 좋아한다. 알콜, 니코틴, 도박... 인간관계 대차게 말아먹었을 것 같은 추나연이지만 어떻게 정보는 빨라서 부르지 않았는데도 술자리에 나오곤 한다. 쟤 누가 불렀냐? 라고 묻지말길. 스스로 걸어들어왔다!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하는데, 아무도 들이지 않은 미지의 공간. 남의 집에는 턱턱 발들이면서 자기 집은 금단의 구역인 것마냥 군다. 별 이유는 없고 청소하기 싫으니까! 나는 깨끗하지만 남은 더러우니까! 의 내로남불 마인드. 성적 나쁘지 않다. 오히려 좋다. 자기 맡은 바는 깔끔하게 해가기 때문이다.

포지션 

M

선호/기피

기피플레이를 제외한 플레이/폭력적인 플레이, 스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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