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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여보 아닌데요. ... ...재미없어?

오전 09:30

우채연 학생증.png

외모

허쉬컷의 빨간색 머리카락은 잦은 염색모 치고 부드럽다. 워낙 탈/염색을 즐겨하는 탓에 머리카락이나 두피 건강에 신경을 쏟는 덕이다. 두꺼운 눈썹은 위를 향해 치켜올라가 있는데, 머리카락 탓에 잘 보이지 않지만 (캐릭터 기준)왼쪽 눈썹은 스크래치를 내어 밀었다. 눈이 쳐졌으나 눈꼬리가 날카로워 인상이 순해보이진 못하다. 아래 속눈썹이 유난히 길어 따로 마스카라를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눈에 띈다. 그 아래에 콕콕 한 개씩 박힌 점들이 특이하여 더욱 눈길을 끈다. 귓볼에 하나씩 피어싱을 뚫었는데, 보통은 링 피어스를 고수한다. 아랫입술이 두꺼운 편이며 스스로 이 점을 굉장히 좋아하여, 다른 화장은 거의 하지 않으나 립스틱은 자주 바른다. 웃을 때 생기는 보조개와 어우러져 매력적이다.

패디과 대신 모델과라는 오해를 간혹 받을 만큼 몸의 뼈대가 얇고 팔다리가 길쭉하다. 그러나 근육량은 현저히 낮다. 상의는 주로 몸에 달라붙는 오프숄더 및 크롭티, 하의는 길이감이 어느정도 있는(가끔은 밑단이 질질 끌리기도 하는) 와이드팬츠를 즐겨 입는다.

잦은 실기형 과제로 인하여 학교에선 손과 팔목에 악세서리를 거의 하지 못한다. 특히 네일아트같은 경우 비싼 돈을 주고 해봤자 며칠이면 다 떨어진다는 이유로 학기 중에는 절대 하지 않는 편. 

성격

기본적으로 매우 활달하고 낯을 가리지 않아 어딜 가나 사람들과 함께인 부류이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주저 없이 말을 걸거나 지나치게 느껴질 만큼 살갑게 굴곤 해 누군가에겐 편한 사람, 누군가에겐 불편한 사람으로 기억되기도 한다. 이 때문에 어릴 적부터 언니에게 잔소리를 들었으나 본인 입장에서는 친구가 되고 싶은 게 왜 나쁘지? 라는 생각이 드는 모양. 나이를 먹으며 자중하는 법을 배우긴 했다.

좋게 말하면 긍정적이다. 무슨 말을 들어도 능청맞게 넘길 줄 안다. 안 좋은 생각을 오래 하는 것 자체가 본인에게 마이너스 현상으로 다가와 의식적으로라도 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사람을 미워하는 것이나 과거를 나쁘게 추억하는 것 등등을 모두 내켜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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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인과  23세  3학년 연극동아리 

시스젠더 여성  172cm  59kg

의외로 칭찬받는 것을 어색해한다. 시비에 걸리거나 욕을 먹을 땐 따박따박 잘만 대꾸하면서 솔직한 칭찬에는 어쩔 줄을 모른다. 감정이 표정에 무척 잘 드러나는데, 특히 좋은 말을 들은 경우엔 얼굴이(그중에서도 유독 귀랑 콧잔등이) 매우 빨개진다.

 

기타

B형, 생일은 5월 5일. 유년기부터 어린이날 선물과 생일 선물 둘 중 하나가 생략되던 것이 아직 불만으로 남아있다.

당시의 부모님은 맞벌이셨고, 두분 다 직장이 바빠 어릴 적 9살 차이의 언니와 붙어있는 시간이 훨씬 길었다. (그는 예정에 없는 늦둥이였다.)

언니와 친구처럼 지내며, 언니를 향한 애정이 강하다. 언니의 말을 유달리 잘 듣기도 한다. 패디과를 지망하게 된 계기 또한 모델 활동을 하는 친언니의 영향이다. 요즈음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언니의 약혼남. 이유는 그로부터 언니를 빼앗아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본가는 부산이나, 가족 모두 사투리를 쓰지는 않는다.

 

무대의상을 만드는 것에 흥미가 몹시 강하다. 특히 일본 서브컬쳐계 특유의 '귀여운' '현실감 없는' 의상을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 이 때문에 21살 때 휴학을 하고 일본에 1년 간 워홀을 갔다 온 경험이 있다. (오사카에 거주하였는데, 그 영향으로 일본어를 할 때 간혹 오사카 사투리가 묻어나온다.)

지금은 연극 동아리에서 의상 담당을 하고있고, 이후의 진로 또한 뮤지컬 무대 의상팀을 목표로 하고있다.

 

전공 탓에 고질병을 달고 산다. 특히 손목 시림, 목디스크, 허리디스크로 1년 365일 내내 고생하는 중이다. 못해도 일주일에 두 번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으려 노력한다.

 

집값이 싼 곳에서 자취 중이다. 밤귀가 예민해 막 자취를 시작했을 때는 소음으로 몹시 힘들어했으나 이제는 퍽 익숙해졌는지 잘 만큼은 잘 수 있게 되었다.

좋아하는 음식은 두부와 고기를 잔뜩 넣은 김치찌개, 두유, 콩나물, 두부과자. 그러나 콩밥과 순두부는 싫어한다.

좋아하는 음식에서 알 수 있듯 완전히 한식파다. 요리를 곧잘 하여 직접 밥을 해먹는 일이 잦다. 청소나 그 외 집안일도 못하진 않아, 비교적 평화롭게 자취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

 

술담배 모두 즐긴다. 최대 기록은 혼자서 소주 7병 반을 비운 것. 그 이상은 마셔본 적 없다. 담배는 하루에 반 갑씩은 핀다. 다만 이러다 나 큰일나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최근 들어 급격하게 하는 중. 담배라도 조금씩 줄여보려 노력하고 있으나 잘 되지는 않는 모양이다.

 

번화가의 화장품 가게에서 아르바이트 중이다. 월요일, 금요일 풀타임 파트다.

 

가벼운 말장난을 좋아한다. 개그 허들이 낮아 모두가 정색하는 아재개그 따위에도 쉽게 웃는다.

좋아하는 음악 장르는 락메탈을 비롯한 온갖 밴드 음악. 주로 외국 음악을 듣는다.

 

운전면허는 없다. 운전을 하다 다른 차를 부숴먹을까 무섭다는 이유로 아직 시도해보지 못했다.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경제적 부담감으로 인해 데려올 마음은 먹지 못하고 있다.

포지션 

BM

선호/기피

스캇 제외 전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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