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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에는 늘 축하의 의미를 담잖아. 나는 그게 참 좋더라.

오전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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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훼과  24세  3학년  미술동아리 

남성  178cm  70kg

외모

단정하고 말끔한 외모. 언제나 푸근한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 상냥하기 그지없다. 살짝 쳐진 눈매 아래에는 오똑한 코가 자리 잡고 있고, 그 콧대를 따라 내려가면 부드럽게 미소 짓는 입꼬리를 볼 수 있다. 눈썹을 덮는 앞머리는 단정하게 한 쪽 방향으로 쓸어두었고, 뒷머리도 지저분한 모양 없이 정돈되어 있다. 보풀 하나 없는 니트에, 주름지지 않은 바지가 단정하다는 인상을 더해주지만, 전공 특성상 신발과 바지 끝자락에 흙먼지가 묻은 것은 어쩔 수가 없나 보다. 본인은 식물을 다루다 보면 흙이 묻는 건 당연하다며 그닥 개의치 않는듯하다. 그다지 꾸밈에 관심이 많은 것 같지는 않으나, 깔끔한 차림으로도 호감을 주는 인상이다.

성격

다정다감 / 이타적인 / 섬세한 / 올곧은 성품

"너희가 기쁜 일이 있을 때, 내가 꽃다발을 만들어줄 수 있으면 좋겠다." 

 

- 선천적으로 다정다감하고 남 돌보기를 잘하는 성격. 

- 언제나 사근사근한 말투로 사람들을 대하며, 자신의 말이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모습도 보인다.

- 말하기 전에 심사숙고하는 시간이 길어 대화가 늘어지기도 하지만 당신을 배려하기 위한 것이니 너무 답답해하지는 말자.

- 성격이 섬세한 편이라 되려 타인의 말에 쉽게 상처를 받곤 한다.

- 기본적으로 언제나 상대에 대한 배려가 몸에 배어있다. 

- 당황스러운 일이 생겨도 쉽게 화를 내지 않고 차분히 해결하려 한다. 

- 첫인상은 소심해 보이지만, 의외로 불의를 발견하면 가만있지 못한다. 그러나 폭력을 쓰지는 않고, 점잖게 타이르거나 말리는 편. 

- 최악의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보려 노력하는 이상주의자. 

-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한다.  

- 남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편하다. 오히려 자신의 속사정은 잘 이야기하지 않는다.

기타

•임도윤

- 1997년 9월 10일 생, A형.

- 탄생화는 과꽃. 꽃말은 "믿는 마음"

 

- 좋아하는 것: 꽃, 공예, 따뜻한 아메리카노, 과일. 

- 싫어하는 것: 이기적인 것, 강압적인 것, 술.

 

•학교생활 

- 16학년도 입학, 2학년 1학기를 마치고 군대를 다녀왔다. 

- 장래는 플로리스트, 특히 부케 디자인 쪽으로 거의 정해진 듯하다. 

- 사실 아이들을 워낙 좋아해 고등학생 때엔 유아교육과를 갈까도 고민했다. 한참 장래를 고민할 때 고모가 운영하던 꽃집에서 단기 알바를 하다가 꽃이 가진 매력에 빠져들었고, 결국 원예디자인을 전공하게 되었다. 어쩌면 장차 꽃집을 물려받을지도. 

- 통학생. 집에서 학교까지는 대략 40분 정도가 걸린다.

- 평균 3.5~3.8 사이로, 높지도 낮지도 않은 학점을 유지하고 있다. 전공과목은 성적이 잘 나오는 편이지만, 교양수업에서 학점이 많이 깎이는 듯하다.

- 학과 특성상 실기수업이 많다 보니 가운이나 앞치마를 두르고 돌아다니는 모습을 캠퍼스에서 쉽게 볼 수 있다.

- 수강신청은 대성공. 금공강이다!

- 대체로 12시에 등교해서 6시에 하교하는 시간표.

 

•가족관계

- 현재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으며, 아래로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동생이 있다. 가족 분위기는 화목한 편.

- 장학금을 타지 않아도 학교를 다닐 수 있을 정도의 중산층.

- 그의 방에는 어렸을 적에 만든 십자수, 뜨개질, 알공예, 비즈공예, 종이접기 등 다양한 종류의 수공예품이 진열되어 있다. 어린 도윤이 무언가 하나씩 만들 때마다 부모님께서 허투루 버리지 않고 모아두신 것. 그것들을 찬찬히 둘러보면 도윤이 선천적으로 손재주가 있음을 금방 알아챌 수 있다. 

 

•기타사항

- 주말과 방학 때 고모의 꽃집 일을 돕곤 한다. 늘 꽃과 가까이 있어서 그럴까? 그에게선 언제나 은은한 풀내음이 감돈다.

- 꽃집은 청하대에서 꽤 가깝다. 버스로 두 정거장 정도. 휴일에 꽃집을 찾아가면 도윤을 만날 수 있다.

- 습관적으로 꼼지락거리며 무언가를 만들곤 한다. 영수증을 장미로 접는다던가, 초콜릿 껍질로 쪽지를 접는다던가. 은근히 완성도가 높은 것을 보면 타고난 재능이 있는 것이 틀림없다.

- 취미로도 소소한 공예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빠져있는 것은 도자기 공예. 일주일에 한 번씩 도자기 공예를 배우러 공방에 다닌다.  

- 집 먼지, 진드기 알레르기가 있어 방 청소에는 신경을 쓰는 편.  

- 술자리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부르면 마지못해 나가는 편이다. 

- 주량은 소주 반 병. 술버릇은 '취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기.

포지션 

M

선호/기피

- 선호: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섹스(캐릭터 취향) / 구속플 및 약간의 폭력(오너취향)

- 기피: 신체절단 등의 과도한 상해, 스캇, 골든샤워, 역할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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