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한마디.png

잠깐! 사진 좀 찍게 먹지 말아봐.

오전 11:50

배솔민 학생증.png

생명공학과  21세  2학년  봉사동아리 

시스젠더 여성  159cm  45kg

배솔민서류.png

외모

어릴 적부터 자신을 '공주' 라고 칭하며 밖에 나가지 않은 탓인지, 관리가 잘 되어있는 겨울 쿨톤의 밝은 피부이다. 핑크 브라운으로 염색한 머리는 기장이 허리까지 오는데, 늘 양갈래로 땋고 다녔다. 시스루 뱅으로 앞머리를 내리고 옆머리는 조금 짧게 잘라 귀 앞으로 내렸다. 짙은 쌍커풀에 올라간 눈매, 항상 끼고 다니는 녹색 컬러렌즈는 고등학생 때부터 고수해온 취향이다. 귀걸이는 거의 매일 바뀐다시피 하는데, 가장 좋아하는 건 검은색 리본이 달린 귀걸이. 베레모에도 리본이 달려 있다. 

 

입고 다니는 옷은 보통 상의는 블라우스에, 하의는 치마를 입는 화려하고 러블리한 코디 위주. 신발은 구두를 선호하지만, 코디에 따라 유동적이다. 손발이 크지만 곱다. 네일아트는 늘 핑크색. 꾸미지 않고 밖에 나온 걸 본 적이 없다. 그의 오빠의 일기장을 참고하자면, '그 아이는 집 앞 편의점을 갈 때에도 꼭 그렇게 꾸미고 나가곤 했다'. 

성격

이기적인 ㆍ 근면 성실 ㆍ 위선자

 

그는 성공만을 좇는 사람이다. 다른 이들은 이기적이라는 평도 하지만 솔민은 멍청한 애들 말엔 휘둘리면 안 돼. 라고 스스로에게 말하며 다잡곤 했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무지한 타인을 짓밟는 것도 서슴지 않았다.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겐 착한 듯 대했지만 자신의 성적에 걸림돌이 되는 부분에 있어선 엄격했다. 고의로 시험 범위를 다르게 알려주거나 과제가 없었다고 하는 등 철저한 개인주의를 행한다. 이런 성격 때문에 그의 주위엔 제대로된 친구 하나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그처럼 아침부터 화장을 하고 학교에 갔다가 알바까지 꼬박꼬박 한 뒤 집에 돌아와 자격증 시험 공부를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부지런하다는 말을 아낄 수 없는 사람이다. 그가 실제로도 그런 삶을 즐기는 지는 오직 그만이 알겠지. 쉬는 날에는 꼬박 밖에 나가서 외박을 하곤 했다. 할 땐 하고 놀 땐 노는. 어른들이 말하는 전형적인 생활 패턴이다. 

기타

생일은 8월 5일생. 탄생화는 엘리카이고 꽃말은 고독이다.
별자리는 사자자리에 혈액형은 O형.
고등학생 때는 생일을 잘 챙기지 않았으나 성인이 된 이후로는 그의 생일은 술 마시는 날로 변질되었다.
이름의 한자는 거느릴 솔 (率) 에 강인할 민 (敃)

 서울시 서초구에서 태어났다. 넉넉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해외 여행은 커녕 학원조차 다녀본 적 없었다. 가장 교육열이 높은 지역 중 하나라지만 그의 가족은 해당되지 않았다. 솔민과 나이차가 약 3살 정도 나는 오빠는 고등학교까지 졸업하고 대학교는 가지 않았다. 직장도 알바도 구하지 않고 집에서 TV만 보는 모습을 보며 가족들은 아무런 훈계도 두지 않았다.

그의 성적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다. 과탑은 해본 적도 없다. 대신 수업에는 지각도 한 번도 안 하고 과제도 꼬박꼬박 제출해 교수님들에게 인상이 좋다.

포지션 

B

선호/기피

노멀, BDSM, 하드 / 고어, 스캇 

©2019 by 청하대학교. Proudly created with Wix.com

bottom of page